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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조교일기] 첫 조교②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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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테이블로 돌아가 주인님과 차를 마시고..

여러 이야기를 나눈후...

자리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주인님이 데리고 간 곳은 .. 코스프레 샵 ~!

주인님이 사전에... 어디로 갈지 정하고 유나를 생각해 주는 모습에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대로 예정을 세우고.. 앞장서는 모습이.. 늠름했어요..


가계에 들어가 주인님이 마음에 들어 하시는 긴 소매에 긴 치마의 메이드 복을 착용..

저는 미니스커트의 메이드복이 더 귀여워 보였지만..ㅠㅠ

주인님이 마음에 들어 하시는 메이드 복을 입고 거울을 보니

리얼한 메이드가 된거 같아.. 무척 멋지고 ..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 게다가 주인님이 굉장히 귀엽다고 칭찬해 주시니까 ~헤헤☆


주인님이 에이프런에 달린 리본을 묶어 주시고 옷깃을 잡고 고쳐 주시며..


"어때 ?"


하면서 봐주시니.. 입어보는 시간이 즐거웠어요 ^^


하지만 이옷을 사면.. 너무 가볍게 허락하는게 아닐까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주인님게서.. 유나의 음란한 모습을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 .. 왠지 주저 주저..


마음속에서 갈등을 하는데...

갑자기 주인님께서.. 뒤에서.. 가볍게 유나를 끌어 안으며.. 귓전으로...


"이 옷을 입고 음란하게 되고 싶지 않아? "


"그렇지만 유나가 싫다면.. 강요하지는 않을게.."


라는 말에... 유나는 머리가 하애지며.. 욕망에 지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하얀 레이스가 달린 니삭스(무릅정도 길이의 양말)와

멋진 메이드 복이.

제손에 들렸습니다.


이제 욕망에 무너진 이성에 따라... 호텔 거리로....


유나는 걸어가는 도중에도...

어떻하지...

혼내지 않을까..

라는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 어수선 한 모습을...

그 모습을 주인님께서 보시고...


어처구니 없다는듯 유나에게 말했어요..


"걱정마 심하게 대하지 않을께..."


그 말을 듣고 .. 유나는 조금은 안심...





드디어 결전의 장소 호텔에 도착~!


유나가 허둥지둥 하니.. 주인님이.. 꼭 껴안으며.. 귓전으로


"괜찮아... "


라고 말하며 유나를 안심 시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 시간이 멈춘듯 꼭 껴않고 있었어요..


잠시후.. 주인님.. 바로 앞... 주인님이.. 보는 앞에서.. .

메이드 복으로 갈아입으라고 지시 합니다.


주인님 앞에서.. 갈아 입으려니.. .

주인님의 시선이... 따가울 정도로.. 강렬하여.. 유나의 가슴은 두근두근...

단추를 채우는 손이 무척 떨렸습니다.


간신히 다 갈아 입고... 주인님 에게 어때요? 라고 조심스레 물으니..


"엄청 귀여워.!"


라고 칭찬해 줬어요 (*^^*)


주인님이 유나에게 다가오며.. 천천히 유나의 입술에.. 키스를 ..

주인님의 키스는 너무 강렬해 유나의 몸이 녹아버릴 정도로 야했어요..


주인님의 키스에 유나는 전신의.. 힘이 쭈욱 빠져 흐물 흐물 ~


부드럽게 유나에게서 몸을 때시는 주인님...


차가운 시선으로 유나를 바라보며.. 주인님에 대한 기본 인사를 요구 합니다.

유나는 당황해서.. 황급히 주인님 앞에 무릅꿇고 공손히 절을 하며...

말을 하려 했지만... 갑자기 말이 막혀... 안나왔어요.


"뭐.... 저... ㅠㅠ 저 말이 안나와요... "

라고....


고개를 숙이며 우물쭈물 ...

머릿속이 바보가 된듯... 아무말도 못하고..

당황....


그러자.. 주인님이..발로 유나의 머리를 짓 밟으며.. 엄히 꾸짖고..


유나의 머릿속은 뒤죽박죽 머리가 짓 밝히는 것에.. 흥분을 느끼는것 같아.. 당황.. 스럽고..

머릿속은 다시 복잡... 머리가 짓 밞히는 것에 느껴 버리면..

정말 변태 같아..


아직 유나는 변태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아 라는 마음속 갈등...


그러다.. 주인님의 시선에.. 울먹이며.. 잘 부탁 드립니다. 라는 인사를...

그런후 주인님의 명령에 따라.. 일어서...


메이드 옷을 입은채... 등 뒤에서 부터.. 빨간 밧줄로.. 묶였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묶인 내 모습을 거울로 보니 왠지 내가 아닌것 같은 모습..


잡지라던가.. 싸이트에서 구경한 묶인 모습을..내가.. 스스로 하고 있다니...

꽉 죄는 감촉에 뭐라 표현할수 없는 느낌이.. 들어.. 왠지 이상한 기분..


이렇게 묶여.. 물 조차도 마실수 없게 되니.. 더욱 긴장 ...


입이 너무 말라.. 주인님께 물 마시고 싶어요.. 라고 말하니..


주인님이 음료수를 한 모금 마시더니.. 주인님 입속에 있는 음료수를...

유나의 입으로 전해 주셨습니다.


이런건 난생 처음 경험해본 유나의 심장은 더욱더 세차게 두근 두근

처음보는 사람에게 구속되어 자유롭지 못한 몸을 맡기고..

딮키스로 음료수 까지 먹여 주시니... 이제 정말 .. 주인님의..

인형 같구나.. 싶었습니다.


가슴이 강조되고 뒤로 손이 묶인 상태에서..

침대 앞으로 자리를 옴겨..

입에 스커트 자락을 물게 하고... 절대 놓치 말라는 명령을 하시고..


저의 소중한 음부를 뻔히 들여다 보시며...

그곳을 서서히 부드럽게 손으로 자극해 주십니다.

유나의 반응을 즐기며.. 천천히 하다가 빨리... 빨리 하다가 천천히...


그렇게..

주인님이 유나를 자극 시키자.. 머릿속도.. 몸도 기분이 좋아지며..

부끄러움과 쾌감으로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그 후....

주인님이.. 유나의 엉덩이를 손으로 스팽킹...

아파서.. 그만해 주세요 라고 할 정도로 많은 스팽킹을 당하자...

너무 좋아서 또 흥분....


침대 위에서 주인님이.. 자위를 보여 달라고.. 지시 했지만...

유나는 너무 부끄러워... 어색하게 하는 시늉만... ㅠㅠ.


그리고 다시 주인님께.. 야단 ㅠㅠ


주인님이 다시 음부를 손으로 만져주자..

또다시 흥분되어.. 그때서야 흥분에 취해 스스로 자위를....


그러자.. 주인님이 ... 큰 물건을 꺼내어 유나의 소중한 곳에 삽입......


주인님의 것은 굉장히 크고 딱딱하며.. 당찼고..

그것이 유나에게 들어왔을때... 유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거기다 여러 듣도 보도 못한 체위로.. 유나를 짐승처럼 굴리며.. 행위를... ㅠㅠ


그렇게 사정이 끝나고.. 한바탕 폭풍이 지나 갔을때...


.. 너무 흥분에 젖어 있었는지... 유나는 그만...

쉬가 마려워 졌어요...


주인님에게 말하면... 쉬 하는 장면을 보여 달라고 할꺼 같아...

몰래 가려 했지만.. 화장실로 도망 가려는 유나의 손목을 꽉 잡은 ..

주인님.. .억지로 욕실 화장실로 끌려 갔어요 ㅠㅠ


아까까지만 해도 나올것 같았는데.. 빤히 보시니.. 긴장해... 쉬야가 나오지 않고..


그러자 주인님이.. 무릅위로 올라 오라고 하셔서.. 주인님 무릅위에 앉아..

주인님이.. 살짝 괴롭혀 주니.. .

자극이 되면서.. 실금.... ㅠㅠ


(일단 나오면 멈추지 않아... 너무 부끄럽고 한심 ㅠㅠ 그렇지만.. 또 흥분해 버려서.. ㅠㅠ

그후 주인님의 성수도 가슴에 받아 드리고.. ㅠㅠ)


왠지 주인님의 애정 가듣한 사랑을 받은것 같아.. 매우 행복했습니다.


이제부터 차츰 주인님에게 딱맞게 유나가 조련되어 지는 걸까...

라고 생각 하니.. 왠진 기쁜 마음에 .. 심장은 다시 두근 두근...


그러면서도.. 왠지 복잡한 마음... 아....



추천이 많으면 많을수록 올리는 속도가 빨라져요..~!


(막장번역:깡통)

ps: 한국에서는 첫 만남에 이렇게 하면 안되요..
일본과 한국의 문화차이는 생각보다 크니.. 첫 만남은 매너있게
이글을 보고 따라 하시면 안되요~!

메이드 유나.. ♥

출처: http://smlife.net

출처: yunatogo.blog.f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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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 메이드 유나

♡ 유나는 주인님의 메이드이며 Slave 입니다.

주인님께 봉사하는 이상적인 가정부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Date : 2014-05-15 (Thu)
  • Category :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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