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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조교일기] 첫 대면 ☆ 첫 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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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유나 이지만.. 주인님 하고의 세세한 일 까지 기억하고 싶어서 ..
이렇게 블로그에 일기를 남겨 놓습니다..

주인님 과의 만남은 어느 SM 싸이트 에서..
저는 쭈욱... SM을 갈망하고 있던 몸인지라...

주인님과의 만남이 굉장히 기쁘고 신났습니다.

처음으로 만나기로 한날...
신주쿠 서쪽 출구에서 약속을 잡고...

딱 주인님과 마주쳤을때..
심장이 튀어나올 정도로.. 두근두근.. 긴장...

주인님이.. "갈까?" 라고 하며 앞을 걷는데..

주인님 귀도 빨개지는 것을 보고..
긴장하고 있는것은 유나 만이 아니구나
라고 마음속으로 느끼면서도..

긴장은 풀리지 않고.. 떨리는 마음은 게속..

주인님을 만나기 전 전화로.. 외설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고...
자위 모습을 주인님께 찍어 보내기도 해...

주인님 보기가 너무 부끄러워 주인님 얼굴을 볼수가 없어
게속 어색하게 거리를 두고 걸었어요.

주인님이

"유나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야?"

라고물어.. 무척 당황 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싸이트에서 사람을 만나거나 하는 것이 처음 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당황 했습니다.

그렇게 긴장한채.. 약간의 수다를 떨며.. 도보로 8분 정도 걸어...
씨티호텔 로비에 있는 넓고 편안한 카페에 도착 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중.. 주인님이.. 손으로 머리를 쓰담듬어.. 주시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그래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첫대면이기도 하고.너무 좋아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싫지만은 않다는 감정을 전하고 싶어서..
허둥지둥 하며..
주인님의 손을 만지작 해 드렸습니다. (귀엽네요..ㅋㅋ)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릴때는 유나는 너무긴장했는지 .. 손에 땀이... -_-;;

카페에 들어서니..
깨끗하고 화사한게 뭔가 어른의 공간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기뻤습니다 .

단둘이 자리에 있다보니.. 주인님이 여유를 느끼셨는지..
중간에.. 귓전으로 야한.. 이야기를... 속삭여 주셨습니다.

유나는 너무 긴장하여... 눈물이 글썽글썽..

제대로 대답할수 없었어요..

주위의 눈도 신경 쓰이고...
그렇지만.. 야한 이야기에 흥분하여.. 미칠듯한 흥분이...

이런 장소에서... 흥분하고 싶지 않아..
급히 화장실 다녀 오겠습니다.. 하고..

급히 화장실로... 급히 피신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얼굴을 손으로 짝짝 두드리고..

유나!

제대로 하자!

정신 똑바로 차리자!

라고 거울을 보고 말하며.. 손을 닦고

그렇게 어느 정도 흥분을 가라 앉힌후 다시.. 테이블로 돌아 갔어요.


1차 출처: http://smlife.net


(막장번역:깡통)

ps:메이드 유나.. ♥

2차 출처: yunatogo.blog.fc2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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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 메이드 유나

♡ 유나는 주인님의 메이드이며 Slave 입니다.

주인님께 봉사하는 이상적인 가정부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Date : 2014-05-14 (Wed)
  • Category :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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